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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로그2

변호사들이 왜 크리에이터/유튜버에 도전하는 걸까? (Lawyers going to YouTube?) 최근 개인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 한 분이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간단한 건강 상식과 함께 시판 약품에 관한 설명을 곁들이는 포맷이고, 동영상 약 30개 정도가 업로드 된 지금 구독자는 1,000명을 넘어섰다. 재밌는 건 우연히 이 방송을 보게 된 한 방송작가의 주선으로 아침 시간대 TV 쇼 출연 기회까지 잡았다는 사실이다. 준수한 마스크에 나쁘지 않은 전달력. 이 약사는 자신의 비디오 적합성을 직접 만든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검증 받은 것이다. 유튜브 채널이 셀프 오디션 기능까지 한 것이다. 소위 ‘전문직’이라는 타이틀로 모든 것이 결정되던 시대는 갔다. 영원한 기득권일 것 같던 법조계도 마찬가지다. 사법시험이 폐지되고 로스쿨 시대가 도래하면서 변호사 수가 1년에 1,500명.. 2019.03.25
변호사 브이로그(vlog) 조회수 대박 소식을 듣고 한 번 찾아봤다 - 변호사 유튜버/크리에이터 최근 화제가 된 변호사 브이로그: 말이 나온 김에 한 번 찾아보았다: 1. 법알못 가이드 (구독자: 96k) - 가입: 2016. 11. - 등록 영상: 약 130개 - 조회수: 6.4m - 주제: 법률상식 2. 배승희 변호사 (구독자: 68k) - 가입: 2012. 3. - 등록 영상: 67개 - 조회수: 4.3m - 주제: 시사평론, 실시간 스트리밍 3. 킴변 (구독자: 56k) - 가입: 2012. 9. - 등록 영상: 3개 - 조회수: 1.1m - 주제: ASMR, 공부법 4. 아는 변호사 (구독자: 13k) - 가입: 2018. 11. - 등록 영상: 21개 - 조회수: 360k - 주제: 일상, 저작권, 공부법 5. Yoo Jin Kim김유진 변호사 (구독자: ?) - 가입: 2018. 7. ..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