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BOUT

by Peter 피터 2018. 9. 5.

ABOUT

나는 좋은 글을 읽고 나면 꼭 무언가 쓰고 싶어진다.

재밌는 영화를 보고, 가슴을 적시는 음악을 듣고 나서도 글을 쓰고 싶다.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알찬 하루를 보내고 나면 글을 쓰고 싶다. 그런 경험들이 쌓이면서 자연히 알게 되었다. 아, 나는 글이 쓰고 싶구나.

이 곳에는 내가 읽고, 보고, 쓴 흔적들이 모여있다.

무엇을 위하여 이렇게나 쓰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저 쓰지 않고는 참을 수 없었고, 쓰고 나면 후련했다. 그렇게 토하듯 밖으로 내어놓은 활자들을 다시 내 눈으로 주워담으면서 적지 않은 위로를 받았다.

앞으로도 계속 쓸 것이다. 그래서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위한 것인가 따위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그저 쓰고 싶은 마음으로 멈추지 않고 쓸 것이다.

2017. 4. 13.

 

DISCLAIMER

  • 이 블로그에 게재된 법률 관련 내용 및 의견은 이 블로그 운영자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한 것으로서 법률 자문이나 해석을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 구체적인 사안 또는 사건과 관련하여 위 내용을 참고하고자 할 경우에는 반드시 법률 전문가의 조력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이 블로그에 게재된 법률 관련 내용 및 의견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결과에 대하여 이 블로그 운영자는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아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