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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영어 소설 읽기 - The Catcher in the Rye (1)

by Peter 피터 2019. 12. 29.

J. 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The Catcher in the Rye)을 원문으로 읽고 있다.

영어 소설을 읽는 이유

이유는 여럿인데,

1. 영어 말하기/듣기 실력을 높이고 싶었고,

2. 특히, 영어 말하기를 잘 하려면 영어로 input이 많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3. 영어 듣기로 input을 하려니 당장에 이해하기가 너무 어려운 표현이 많았고,

4. 결국, 영어 읽기의 실력과 속도가 좋아지면 영어 듣기 역시 나아질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위 4.항에서 영어 읽기의 실력과 속도가 좋아진다고 해서, 영어 듣기/말하기가 나아질 것이라 생각지는 않는다. 별도의 말하기 훈련이 필요할 것이다.

The Catcher in the Rye. 하루에 40분씩 두 개 장(章)을 읽는다. 참고로, 2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매일 읽으면 2주 안에 다 읽을 수 있다는 얘기다.

그제 그리고 오늘 이렇게 두 번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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