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면 알게 되죠.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캠퍼스를 거닐며 사진을 찍는 사람은 관광객 아니면 동문 뿐이라는 것을…

친구들도 후배들도 다 졸업해버린 이 캠퍼스에서 ‘이제 누군가를 마주칠 일은 없겠지’ 생각하는 찰나에 대학원 선배를 만났어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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